사진 이야기/도구2011.07.26 17:10


니콘 홈페이지에서 정보좀 찾다가 발견했는데...

D3의 버퍼 메모리 확장 서비스를 종료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돈을 내고도 아예 서비스가 안된다는... ㅜㅜ

혹시 D4가 곧 나올껄 암시하는 건가요? ㅎㅎㅎ


아래에 캡춰 이미지 보시겠습니다.




다음 보여 드릴 캡춰 이미지는 바로 D3의 버퍼 메모리 확장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연사를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비약적인 성능 확장인데...
 비용이 50만원 입니다. 그래도 메리트가 있죠... 


뉴스뱅크F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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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렸다가 댓글남기고 갑니다. 자주뵈요 ^^

    2011.08.06 0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대전 기록2011.07.19 18:38

박경철, 안철수와 함께하는 청춘콘서트 - 우리, 함께 꿈꾸자! 
대전, 정심화홀, 2011년 6월 29일의 기록


▲ 6월 막바지 여름의 시작을 알리던 그때, 대전에서는 청춘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고, 저혼자 멘토로 삼고 있는 안철수 박경철 두분이 직접 강연하신다는 내용에 바로 등록했습니다. 서울에서 그 인기를 익히 들었지만 청춘이 어디 서울에만 있나요? 대전에도 부산에도 광주에도 우리나라 전국 어디에나 있는데... 그쵸? 그래서 방학을 맞이해 전국을 돌며 청춘을 만난다고 합니다. 대전은 그 시작이 되었구요...
자, 그럼 그날의 기록들을 한번 볼까요?


▲ 비가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 저 끝에 보이는 줄이 끝이 아니라 건물 밖에도 계속 이어져 있었습니다.

▲ 신분증 확인하고... 티켓 수령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 었는데도 신청하신 분들이 웃으며 기다려 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 물론,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희망서포터즈)도 고생이 많으셨구요...

▲ 본 행사가 시작되기 전까지... 외부에서는 부대행사와 설문 조사등이 이어졌습니다. 청춘... 밝은 웃음이 좋아보여요~

▲ 그 시간... 행사장에서는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네요... 테스트... 테스트...

▲ 객석에서는 전체적인 조율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행사장의 목소리를 담당하신 분도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 영상으로 기록하는 분들도 최종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무대뒤에서는 진행에 맞추어서 사용되어질 다양한 소스들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 행사장 밖에서는 여전히 신분 확인과 티켓배부가 서포터즈들의 노력으로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 서포터즈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이루어지는 행사...

▲ 입장이 시작되고 방청객들이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직장인들도 많이 눈에 띄네요... 학생들이 많을 것 같았는데... 이른 시간인데도 저처럼 직장을 다닌는 분들도 꽤 많았습니다. 우리시대 청춘들... 힘내시기를!!!

▲ 질문을 적어서 멘토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이벤트도 계속 진행중입니다.

▲ 아... 아직도 줄이 계속 이어져 있습니다. 다행이 비는 그쳤네요...

▲ 수많은 질문공세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그대는 진정한 청춘!

▲ 행사장 내부입니다. 점점 자리가 차고 있습니다. 곧 가득 차겠죠?

▲ 저 청춘들은 대체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요? 어떤 맘으로 이곳에 온 것일까요?

▲ 어느정도 자리가 차자 사전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열창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는데... 앵콜이 안이루어져 아쉬웠네요...

▲ 무대뒤에서는 멘토 박경철, 안철수 두 분이 도착하셔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 마이크도 달고... 준비는 다 되어가는듯 합니다.

▲ 드디어 부대뒤에서 두분이 나란히 스셨습니다. 자... 시작해 볼까요?

▲ 두분이 자리에 앉고... 청춘... 그들과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 멀리 떨어져 있던 청춘들을 직접 가까이 불러 모아서 금새 무대가 가득 찼습니다. 아... 이때 예상치 못한 멘토 두분의 반응과 행동으로 깜짝 놀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좀더 가까이 청춘들과 느끼고 나누려는 두분의 그 마음이 느껴져서 뭉클 했었습니다. 

▲ 두분의 대화가 시작되고 청춘들은 귀 기울이기 시작합니다.

▲ 곳곳에서는 이 현장을 기록하는 희망 서포터즈!

▲ 한마디 한마디 놓치지 않으려는 청중들과 하나라도 더 이야기 하려는 그들만의 시간입니다.

▲ 몸이 조금 불편 할 뿐...

▲ 늘 청춘들에게 미안하다는 멘토 박경철...  그에게 큰 용기를 얻는 청춘...

▲ 늘 한결 같은 맘으로 최선을 다하는 안철수 멘토...

▲ 오늘은 특별 게스트로 윤여준 평화재단 이사장이 함께 했습니다. 

▲ 현재에 충실하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는 내용으로 청춘들과 함께 했습니다.

▲ 가끔 웃음 짓고, 서로에게 힘을 주는 친구같은 멘토...

▲ 이들이 하는 청춘의 이야기들... 함께여서 더 행복했습니다.

▲ 고등학생들도 있네요... 이들은 또 무엇을 생각하는 걸까요?

▲ 희망 서포터들도 메모까지 해가며 열심히 경청... ^^

▲ 대략 2시간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이젠 마무리해야 할 시간....

▲ 아쉬운 마음을 담아서 함께 노래도 하고...

▲ 대기실에 찾아온 초등학생과 박경철 멘토...

▲ 그리고 잠깐의 인터뷰...

▲ 끝나고 난뒤에는 희망 서포터즈들과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잊지 않고 이들을 격려하는 두분 멘토.

▲ 두분 멘토를 보는 것 만으로도 좋은가 봅니다... ^^

▲ 두 분은 여기서도 또 한번 감동을 주시네요,,, 서포터즈 한명 한명과 악수하고 사인해주고...

▲ 귀찮고 다음 일정도 있을텐데... 사소한 두분의 마음 씀씀이가 이들 청춘들에겐 큰 힘이 될거란 걸 아시는 듯 합니다.

▲ 셀카도 기쁜 맘으로 ^^

▲ 자... 이제는 모두가 정리하여야 할 시간입니다.

▲ 희망서포터즈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청춘! 힘내십시오! 아자! 아자!

강연을 듣는건 큰 고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서포터즈를 하는건 조금 걱정이 되더군요... 너무 개인적인 욕심을 내세우는건 아닌가 하는... 하지만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박경철, 안철수 두분의 멘토가 그들만의 재능과 식견으로 청춘들에게 희망과도움을 준다면 저는 저만의 방식으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는 자원봉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록은 제가 죽고 나서도 인터넷 이라는 공간에 그대로 남아 이날의 이야기들을 후대의 청춘들에게 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날 참가했던 누군가가 훗날 이기록을 보고 그날의 느낌을 다시 기억해 낸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7월 22일 이날 미흡했던 이야기들을 마무리 하러 두분의 멘토가 다시 대전에 온다고 합니다.
이제는 객석에서 그 두분의 이야기를 듣고 느끼려 합니다. 저도 청춘 이니까요! ㅎㅎㅎ


청춘콘서트 공식 까페 : http://cafe.daum.net/chungcon
희망서포터즈 공식 까페 : http://cafe.daum.net/hopesuppo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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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경철 선생님 트위터에서 이거 보고 정말 가보고 싶었었는데...
    귀한 사진 덕분에 잘 봤습니다~^^

    2011.07.19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블라블라2011.04.01 17:45


 

<< 노무현 독도연설 전문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독도는 우리 땅입니다. 그냥 우리 땅이 아니라 특별한 역사적 의미를 가진 우리 땅입니다. 독도는 일본의 한반도 침탈 과정에서 가장 먼저 병탄된 역사의 땅입니다. 일본이 러일전쟁 중에 전쟁 수행을 목적으로 편입하고 점령했던 땅입니다.

러일전쟁은 제국주의 일본이 한국에 대한 지배권을 확보하기 위해 일으킨 한반도 침략전쟁입니다. 일본은 러일전쟁을 빌미로 우리 땅에 군대를 상륙시켜 한반도를 점령했습니다. 군대를 동원하여 궁을 포위하고 황실과 정부를 협박하여 한일의정서를 강제로 체결하고, 토지와 한국민을 마음대로 징발하고 군사시설을 설치했습니다. 우리 국토에서 일방적으로 군정을 실시하고, 나중에는 재정권과 외교권마저 박탈하여 우리의 주권을 유린했습니다.

일본은 이런 와중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편입하고, 망루와 전선을 가설하여 전쟁에 이용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한반도에 대한 군사적 점령상태를 계속하면서 국권을 박탈하고 식민지 지배권을 확보하였습니다. 지금 일본이 독도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제국주의 침략전쟁에 의한 점령지 권리, 나아가서는 과거 식민지 영토권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의 완전한 해방과 독립을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과거 일본이 저지른 침략전쟁과 학살, 40년간에 걸친 수탈과 고문·투옥, 강제징용, 심지어 위안부까지 동원했던 그 범죄의 역사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하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결코 이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

우리 국민에게 독도는 완전한 주권회복의 상징입니다. 야스쿠니신사 참배, 역사교과서 문제와 더불어 과거 역사에 대한 일본의 인식, 그리고 미래의 한일 관계와 동아시아의 평화에 대한 일본의 의지를 가늠하는 시금석입니다. 일본이 잘못된 역사를 미화하고 그에 근거한 권리를 주장하는 한, 한일 간의 우호관계는 결코 바로 설 수가 없습니다. 일본이 이들 문제에 집착하는 한, 우리는 한일 간의 미래와 동아시아의 평화에 관한 일본의 어떤 수사도 믿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어떤 경제적인 이해관계도, 문화적인 교류도 이 벽을 녹이지는 못할 것입니다.

한일 간에는 아직 배타적 경제수역의 경계가 획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본이 독도를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고, 그 위에서 독도기점까지 고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해해저 지명문제는 배타적 경제수역 문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배타적 수역의 경계가 합의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본이 우리 해역의 해저지명을 부당하게 선점하고 있으니 이를 바로잡으려고 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따라서 일본이 동해해저 지명문제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포기하지 않는 한 배타적 경제수역에 관한 문제도 더 미룰 수 없는 문제가 되었고, 결국 독도문제도 더 이상 조용한 대응으로 관리할 수 없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독도를 분쟁지역화 하려는 일본의 의도를 우려하는 견해가 없지는 않으나, 우리에게 독도는 단순히 조그만 섬에 대한 영유권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과의 관계에서 잘못된 역사의 청산과 완전한 주권확립을 상징하는 문제입니다.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대처해 나가야 할 일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정부는 독도문제에 대한 대응방침을 전면 재검토하겠습니다. 독도문제를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야스쿠니신사 참배 문제와 더불어 한일 양국의 과거사 청산과 역사인식, 자주독립의 역사와 주권 수호 차원에서 정면으로 다루어 나가겠습니다. 물리적인 도발에 대해서는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세계 여론과 일본 국민에게 일본 정부의 부당한 처사를 끊임없이 고발해 나갈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잘못을 바로잡을 때까지 국가적 역량과 외교적 자원을 모두 동원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그밖에도 필요한 모든 일을 다 할 것입니다. 어떤 비용과 희생이 따르더라도 결코 포기하거나 타협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의 역사를 모독하고 한국민의 자존을 저해하는 일본 정부의 일련의 행위가 일본 국민의 보편적인 인식에 기초하고 있는 것은 아닐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일 간의 우호관계, 나아가서는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태롭게 하는 행위가 결코 옳은 일도, 일본에게 이로운 일도 아니라는 사실을 일본 국민들도 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고 냉정하게 대응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일본 국민과 지도자들에게 당부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새로운 사과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미 누차 행한 사과에 부합하는 행동을 요구할 뿐입니다. 잘못된 역사를 미화하거나 정당화하는 행위로 한국의 주권과 국민적 자존심을 모욕하는 행위를 중지하라는 것입니다. 한국에 대한 특별한 대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가치와 기준에 맞는 행동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진실과 인류사회의 양심 앞에 솔직하고 겸허해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일본이 이웃나라에 대해, 나아가서는 국제사회에서 이 기준으로 행동할 때, 비로소 일본은 경제의 크기에 걸맞은 성숙한 나라, 나아가 국제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국가로 서게 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는 식민지배의 아픈 역사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선린우호의 역사를 새로 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양국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공통의 지향 속에 호혜와 평등, 평화와 번영이라는 목표를 향해 전진해 왔고 큰 관계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양국은 공통의 지향과 목표를 항구적으로 지속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해야 합니다. 양국 관계를 뛰어넘어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거사의 올바른 인식과 청산, 주권의 상호 존중이라는 신뢰가 중요합니다.

일본은 제국주의 침략사의 어두운 향수로부터 과감히 털고 일어서야 합니다. 21세기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 세계 평화를 향한 일본의 결단을 기대합니다.


2006년 4월 25일 노무현

=======================



일본의 독도관련 미친 개드립을 보고... 생각나서 다시 찾아 보니...
역시... 노무현 대통령... ㅜㅜ

Posted by 보임(bo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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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올라온 아이폰5에 대한 루머들을 종합한 이미지라고 합니다.
뭐 사실이야 어찌되었든 간에... 흐뭇하네요... ^^


출처
www.cacestgang.com

Posted by 보임(bo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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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는 확률인가요?
    아무튼 너무 기대되네요

    2011.04.01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기대되네요~~^^

    2011.04.01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진 이야기/전시2011.03.10 12:38

작년인가? 한참 먹고 살 궁리에 빠져 허우적 대던 그때... 
카쉬의 서울 전시가 있었다...
물론, 보지 못했다. 보고온 누군가의 염장을 대신 받았지... ㅜㅜ

그런데 올 3월 그때의 전시를 더 보강해서 원본으로 작품수도 늘려서 다시 전시를 한다고 한다. ㅎㅎㅎ
올해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보고야 말겠다. 꼭!

Karsh 展 - 인물 사진의 거장 카쉬 (2011.3.26 ~ 5.22 , 세종문화회관)

http://www.sejongpac.or.kr/performance?code=b1de20110323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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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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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보고 싶네요^^
    기회되면 서울가서 보고와야징 ㅎㅎ
    잘 지내시죠?^^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2011.03.21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진 이야기/전시2011.03.07 11:13



올해도 어김없이 전시회가 진행됩니다.

특히 20주년 기념으로 진행하는 지라 부대행사(포토쇼2011)나 규모면에서 알찬 전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고, 입구에서 등록절차가 필요치 않으니,

혹시 방문하실 분들은 사전등록을 하시면 편리하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사전등록을 하고 가는편은 아닌데... 올해는 꼭 해보려합니다. ㅎㅎㅎ
 

photo & imaging 2011 공식 홈페이지 :  http://photoshow.co.kr
Photoshow 2011 공식 홈페이지 :  http://seoulphoto.org


photo & imaging 2011 사전등록 Page  : http://photoshow.co.kr/index.html?TPL=03_02.t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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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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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지름신이 확 몰려오는 뉴스를 접했다...

에이조의 새로운 모니터 출시...


자동 캘리브레이션 기능이 장착되었고, 2560*1440 IPS 패널 장착, 270nits 휘도, 850:1명암비... @@


머... 그런 저런거 다 떠나서... 일단 아름답구나...


이걸 어떻게 사야할지 고민 좀 해보자...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1/03/02/eizos-27-inch-coloredge-cg275w-has-a-2560-x-1440-ips-panel-w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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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뽐뿌 받는 포스팅이십니다^^

    2011.03.03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행복가든, 살아 숨쉬는 도심 마트속 농장
롯데마트內 크린룸 설치 채소재배 및 판매


롯데마트 행복가든

▲ 얼마전에 롯데마트에 들렀는데 위와 같이 마트안에서 직접 채소를 재배하고 있었습니다.

롯데마트 행복가든

▲ 마트내에 크린룸을 설치하고 직접 채소를 재배해서 판매도 하는 새로운 시도인 듯 했습니다. 신선하고 좋은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롯데마트 행복가든

▲ 재배에 관한 정보들과 아이들이 직접 재배를 할 수 있는 체험학습의 기뢰도 제공하고 있더군요...

롯데마트 행복가든

▲ 부모들은 교외로 멀리 나가지 않아도 되고, 아이들은 직접 키운 상추를 먹을 수 있고, 마트는 이미지 상승하고... 일석 삼조의 효과 ^^V

롯데마트 행복가든

▲ 규모도 꽤 커서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간만에 신선한 소식이네요...


대기업의 대형 마트가 소상공인들을 어렵게 하고 있는 요즘 이지만... 롯데마트의 이번 기획은 참 신선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 같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이 아이들과 함께 마트에 가지만 마트에서 교육적인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어렵죠... 그러나 행복가든의 경우엔 아이들과 함께 자기 이름이 달린 채소를 직접 재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해서 체험학습의 기능까지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것이 좋은 모습으로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이가 있다면 꼭 롯데마트로 일부러 찾아갈 것 같아요... ^^

참고로 조금 더 알아보았더니 롯데마트 서울역 점에만 있는것 같구요, 무농약으로 재배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 두번 10시와 16시에 매장내에서만 판매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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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 | 롯데마트 서울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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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야기/도구2011.01.27 18:03
드디어 디프리뷰에 X100의 프리뷰가 올라왔습니다.
얼... 외관은 생각했던 만큼 뽑아내 주었는데요...

렌즈 보세요... 풀프레임 기준... 35mm 화각입니다.
후지필름... 역시 뭔가 알고 있는듯 합니다. ^^*

색감이나 결과물이야 이제 곧 일반 하드유저들의 테스트와 샘플샷이 올라올것이고...
이전의 S3나 S5를 생각해보면... 뭐... 괜찮을 듯 하기도 하고...
여튼 많이 기대되는 기종입니다.





  • 12 megapixel APS-C sized CMOS sensor
  • Fixed 23mm F2 lens (field of view equivalent to a 35mm lens on full frame)
  • 2.8" LCD screen, 4:3 aspect ratio, 460,000 dots
  • Hybrid optical / electronic viewfinder
  • OVF with 0.5x magnification, projected framelines indicate approx 90% of field of view
  • EVF with ca 0.5x magnification, 1,440,000 dots
  • Traditional-style control dials for shutter speed, aperture and exposure compensation
  • ISO 100 (L), 200-6400, 12800 (H)
  • Flash hot shoe and built-in flash
  • Built-in neutral density filter (3 stops)
  • 1280x720 HD movie recording with stereo sound

http://www.dpreview.com/previews/fujifilmx100/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no&u=http://www.akam.no/artikler/fujifilm_x100/80789/2&ei=x1c_TfmcB4L0cdvemdIB&sa=X&oi=translate&ct=result&resnum=1&ved=0CBgQ7gEwAA&prev=/search%3Fq%3Dhttp://www.akam.no/artikler/fujifilm_x100/80789/2%26hl%3Dko%26biw%3D1600%26bih%3D815%26prmd%3Div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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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Fix X100  (8) 20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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