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기록2011.07.19 18:38

박경철, 안철수와 함께하는 청춘콘서트 - 우리, 함께 꿈꾸자! 
대전, 정심화홀, 2011년 6월 29일의 기록


▲ 6월 막바지 여름의 시작을 알리던 그때, 대전에서는 청춘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고, 저혼자 멘토로 삼고 있는 안철수 박경철 두분이 직접 강연하신다는 내용에 바로 등록했습니다. 서울에서 그 인기를 익히 들었지만 청춘이 어디 서울에만 있나요? 대전에도 부산에도 광주에도 우리나라 전국 어디에나 있는데... 그쵸? 그래서 방학을 맞이해 전국을 돌며 청춘을 만난다고 합니다. 대전은 그 시작이 되었구요...
자, 그럼 그날의 기록들을 한번 볼까요?


▲ 비가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 저 끝에 보이는 줄이 끝이 아니라 건물 밖에도 계속 이어져 있었습니다.

▲ 신분증 확인하고... 티켓 수령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 었는데도 신청하신 분들이 웃으며 기다려 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 물론,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희망서포터즈)도 고생이 많으셨구요...

▲ 본 행사가 시작되기 전까지... 외부에서는 부대행사와 설문 조사등이 이어졌습니다. 청춘... 밝은 웃음이 좋아보여요~

▲ 그 시간... 행사장에서는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네요... 테스트... 테스트...

▲ 객석에서는 전체적인 조율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행사장의 목소리를 담당하신 분도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 영상으로 기록하는 분들도 최종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무대뒤에서는 진행에 맞추어서 사용되어질 다양한 소스들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 행사장 밖에서는 여전히 신분 확인과 티켓배부가 서포터즈들의 노력으로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 서포터즈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이루어지는 행사...

▲ 입장이 시작되고 방청객들이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직장인들도 많이 눈에 띄네요... 학생들이 많을 것 같았는데... 이른 시간인데도 저처럼 직장을 다닌는 분들도 꽤 많았습니다. 우리시대 청춘들... 힘내시기를!!!

▲ 질문을 적어서 멘토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이벤트도 계속 진행중입니다.

▲ 아... 아직도 줄이 계속 이어져 있습니다. 다행이 비는 그쳤네요...

▲ 수많은 질문공세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그대는 진정한 청춘!

▲ 행사장 내부입니다. 점점 자리가 차고 있습니다. 곧 가득 차겠죠?

▲ 저 청춘들은 대체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요? 어떤 맘으로 이곳에 온 것일까요?

▲ 어느정도 자리가 차자 사전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열창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는데... 앵콜이 안이루어져 아쉬웠네요...

▲ 무대뒤에서는 멘토 박경철, 안철수 두 분이 도착하셔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 마이크도 달고... 준비는 다 되어가는듯 합니다.

▲ 드디어 부대뒤에서 두분이 나란히 스셨습니다. 자... 시작해 볼까요?

▲ 두분이 자리에 앉고... 청춘... 그들과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 멀리 떨어져 있던 청춘들을 직접 가까이 불러 모아서 금새 무대가 가득 찼습니다. 아... 이때 예상치 못한 멘토 두분의 반응과 행동으로 깜짝 놀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좀더 가까이 청춘들과 느끼고 나누려는 두분의 그 마음이 느껴져서 뭉클 했었습니다. 

▲ 두분의 대화가 시작되고 청춘들은 귀 기울이기 시작합니다.

▲ 곳곳에서는 이 현장을 기록하는 희망 서포터즈!

▲ 한마디 한마디 놓치지 않으려는 청중들과 하나라도 더 이야기 하려는 그들만의 시간입니다.

▲ 몸이 조금 불편 할 뿐...

▲ 늘 청춘들에게 미안하다는 멘토 박경철...  그에게 큰 용기를 얻는 청춘...

▲ 늘 한결 같은 맘으로 최선을 다하는 안철수 멘토...

▲ 오늘은 특별 게스트로 윤여준 평화재단 이사장이 함께 했습니다. 

▲ 현재에 충실하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는 내용으로 청춘들과 함께 했습니다.

▲ 가끔 웃음 짓고, 서로에게 힘을 주는 친구같은 멘토...

▲ 이들이 하는 청춘의 이야기들... 함께여서 더 행복했습니다.

▲ 고등학생들도 있네요... 이들은 또 무엇을 생각하는 걸까요?

▲ 희망 서포터들도 메모까지 해가며 열심히 경청... ^^

▲ 대략 2시간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이젠 마무리해야 할 시간....

▲ 아쉬운 마음을 담아서 함께 노래도 하고...

▲ 대기실에 찾아온 초등학생과 박경철 멘토...

▲ 그리고 잠깐의 인터뷰...

▲ 끝나고 난뒤에는 희망 서포터즈들과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잊지 않고 이들을 격려하는 두분 멘토.

▲ 두분 멘토를 보는 것 만으로도 좋은가 봅니다... ^^

▲ 두 분은 여기서도 또 한번 감동을 주시네요,,, 서포터즈 한명 한명과 악수하고 사인해주고...

▲ 귀찮고 다음 일정도 있을텐데... 사소한 두분의 마음 씀씀이가 이들 청춘들에겐 큰 힘이 될거란 걸 아시는 듯 합니다.

▲ 셀카도 기쁜 맘으로 ^^

▲ 자... 이제는 모두가 정리하여야 할 시간입니다.

▲ 희망서포터즈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청춘! 힘내십시오! 아자! 아자!

강연을 듣는건 큰 고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서포터즈를 하는건 조금 걱정이 되더군요... 너무 개인적인 욕심을 내세우는건 아닌가 하는... 하지만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박경철, 안철수 두분의 멘토가 그들만의 재능과 식견으로 청춘들에게 희망과도움을 준다면 저는 저만의 방식으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는 자원봉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록은 제가 죽고 나서도 인터넷 이라는 공간에 그대로 남아 이날의 이야기들을 후대의 청춘들에게 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날 참가했던 누군가가 훗날 이기록을 보고 그날의 느낌을 다시 기억해 낸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7월 22일 이날 미흡했던 이야기들을 마무리 하러 두분의 멘토가 다시 대전에 온다고 합니다.
이제는 객석에서 그 두분의 이야기를 듣고 느끼려 합니다. 저도 청춘 이니까요! ㅎㅎㅎ


청춘콘서트 공식 까페 : http://cafe.daum.net/chungcon
희망서포터즈 공식 까페 : http://cafe.daum.net/hopesuppo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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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경철 선생님 트위터에서 이거 보고 정말 가보고 싶었었는데...
    귀한 사진 덕분에 잘 봤습니다~^^

    2011.07.19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진 이야기/도구2011.01.27 18:03
드디어 디프리뷰에 X100의 프리뷰가 올라왔습니다.
얼... 외관은 생각했던 만큼 뽑아내 주었는데요...

렌즈 보세요... 풀프레임 기준... 35mm 화각입니다.
후지필름... 역시 뭔가 알고 있는듯 합니다. ^^*

색감이나 결과물이야 이제 곧 일반 하드유저들의 테스트와 샘플샷이 올라올것이고...
이전의 S3나 S5를 생각해보면... 뭐... 괜찮을 듯 하기도 하고...
여튼 많이 기대되는 기종입니다.





  • 12 megapixel APS-C sized CMOS sensor
  • Fixed 23mm F2 lens (field of view equivalent to a 35mm lens on full frame)
  • 2.8" LCD screen, 4:3 aspect ratio, 460,000 dots
  • Hybrid optical / electronic viewfinder
  • OVF with 0.5x magnification, projected framelines indicate approx 90% of field of view
  • EVF with ca 0.5x magnification, 1,440,000 dots
  • Traditional-style control dials for shutter speed, aperture and exposure compensation
  • ISO 100 (L), 200-6400, 12800 (H)
  • Flash hot shoe and built-in flash
  • Built-in neutral density filter (3 stops)
  • 1280x720 HD movie recording with stereo sound

http://www.dpreview.com/previews/fujifilmx100/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no&u=http://www.akam.no/artikler/fujifilm_x100/80789/2&ei=x1c_TfmcB4L0cdvemdIB&sa=X&oi=translate&ct=result&resnum=1&ved=0CBgQ7gEwAA&prev=/search%3Fq%3Dhttp://www.akam.no/artikler/fujifilm_x100/80789/2%26hl%3Dko%26biw%3D1600%26bih%3D815%26prmd%3Div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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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이야기/대전2010.12.22 11:13
가볍게 만나는 콩나물 비빔밥 - 대전 유성 온천동 홍천식당

홍천식당 콩나물 비빔밥

비빔밥이 나왔습니다. 뭐 별다를건 없습니다.

홍천식당 콩나물 비빔밥

장국이 함께 나오구요... 밑반찬으로 깍두기랑 김치가 나옵니다.

홍천식당 콩나물 비빔밥

비벼 먹을 장이 따로 나오는데... 이게 비법인 듯 합니다.

홍천식당 콩나물 비빔밥

양념장을 멓고 슥슥 슥슥 비벼서 먹으면 됩니다.

홍천식당 콩나물 비빔밥

식당 내부에 걸린 메뉴입니다. 다른건 안먹고 늘 콩나물 비빔밥만 먹습니다.


꽤 오랜시간 유성에서 콩나물 비빔밥을 하고 있는 식당이 있습니다. 허름하고 별 다를게 없지만, 질리지 않는 그 맛으로 아직도 손님들이 끓이지 않는 곳이죠. 특히 어른들이 많이 찾고 있어 그 맛에 있어선 검증이 된 곳입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습니다만.... ^^? 유성에서 딱히 먹을게 생각 안나면 부담없이 가볍게 들러서 먹을 수 있는 그런 곳이죠... 물론, 제 입맛에는 잘 맞았습니다.

대전시청홈페이지 대전시청공식블로그 대전시 공식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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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1동 | 홍천식당 콩나물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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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야기/책2010.12.21 18:04

알기쉬운 예술사진 - 김영태, 여울미디어

알기쉬운 예술사진

▲ 표지입니다.뭔가 기대를 하게 만드는 카피... 알기쉬운...

알기쉬운 예술사진

▲ 저자 소개 및 주요 활동내용에 대한 소개...

알기쉬운 예술사진

▲ 목차... 개인적으로 책을 보면 목차를 먼저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알기쉬운 예술사진

▲ 넓은 줄간과 큼지막한 사진들... 제목처럼 쉽게 볼 수 있도록 편집되었네요...

알기쉬운 예술사진

▲ 개인적으로 사진들이 기존의 사진책에서 많이 보지 못한 사진들이라 더 좋았습니다.

알기쉬운 예술사진

▲ 마무리가 되는 챕터인 포트폴리오 만들기...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장입니다.


수 많은 사진 관련 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예전에 비해서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도 많이 부족한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사진의 디지털화가 가장 반가운 이유중에 하나가 대중화라 생각하는데, 그 대중화는 곧 서점에서 확인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서적이 얼마나 늘어났는가 하는 점을 보면 바로 알 수 있죠. 요즘의 서점가에서 중요 카테고리가 되고 있는 것이 '사진'입니다. 예전에 비하면 진짜 '홍수' 라고 표현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의 양이죠... 그런데 이 사진서적의 '홍수'속에서 초보자도 아닌,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이 그 지적 욕구를 해결 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해줄 마땅한 이론서가 없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런 분들의 욕구를 시원스럽게 해결 해 줄 수 있는 사진 이론서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다른 차원에서 우리 현실에 맞는 내용으로 알기쉽게 처음부터 끝까지 시원하게 짚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또한, 줄 간격이 다른 서적들에 비해서 넓게 편집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읽어 나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각과 노력의 사진 이론서들이 많이 나와 주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

작가의 블로그 : http://blog.naver.com/kyt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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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라2010.12.02 13:29



정말 일이 많았던 올 한해...
벌써 내년을 준비하라고 한겨레에서 달력을 보내왔다.

그래...
올한해 마무리 잘하고...
내년에도 계속 행복하자!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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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플한 에코 달력이네요. 달력에 좋은 일, 행복한 일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2010.12.02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집 이야기/대전2010.11.23 12:45

따끈한 모듬전과 시원한 막걸리 한잔의 완벽한 조화! 
대전 탄방동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겨울이면 생각나는 따근한 안주들... 거기에 시원한 막걸리 한잔... ㅎㅎㅎ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막 지져서 만든 따끈한 부침과 모듬전...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본래 이집의 메인인 백김치 되겠습니다. 겨울에도 그 맛이 여전히 일품입니다.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K-pad 라고 불리는 올레 아이덴티티 입니다. 어딜가나 빠지지 않는 인터넷 세상...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현장에서 바로 생중계~ ㅎㅎㅎ 머 그런거죠... 그래도 먹을 걸 앞에두고... ㅜㅜ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가게의 내부 모습입니다. 그리 넓지 않은 공간에 아늑한 느낌이었습니다. 여름과는 사뭇 다르더군요...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벽면 가득 메모와 낙서들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왠지 이런 풍경은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탄방동 로데오타운 건너편에 있습니다. 외관은 이렇게 생겼구요...

이곳은 상호에서 미루어 짐작 하시겠지만 백김치와 비빔국수가 일품인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겨울이 되면서 모듬전과 막걸리로 새롭게 메뉴를 구성해서 더 좋아진 곳입니다. 그렇다고 백김치를 포기하진 않았고... 여전히 찬으로 제공이 됩니다. 모듬전에 막걸리 한잔과 함게하는 백김치의 그 아삭함도 일품이네요 ^^ 저녁 지인들과의 기분좋은 막걸리 한잔...카~ 바로 오늘인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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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 대복백김치비빔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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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김치에 동동주만 있어도 쑥쑥 넘어갈듯 하군요. 추운날일 수록 시원한 동동주가 땡기네요 ㅎㅎ

    2010.11.23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대전 기록2010.11.05 16:23
자원봉사 100시간 인증 마일리지증 도착! (대전광역시)

드디어 마일리지증이 도착했습니다. 대단한건 아니지만... 1년간 100시간 이상의 자원봉사를 했다는걸 시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해주는 것에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년간 100시간 이면... 1년 52주니까... 주마다 2시간 이상씩 해야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쉬울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는데... 어찌되었든 꾸준히 하고 있고 해냈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한 능력이 있거나 그래서 하는 일은 아닙니다. 그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그 맘으로... ^^ 여러분들도 연말에 잠깐이라도 꼭 자원봉사에 참여해보세요.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자원봉사센터에서 등기로 보내왔습니다.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재질이라고 합니다.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이 뿌듯함이란... 안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절대...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함께 동봉되어온 마일리지증의 활용책자입니다.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가맹점에서 할인을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50%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야구장도 포함입니다. ㅋㅋㅋ 저같이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아주 좋은 혜택!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그 외에 여러곳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중복할인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작지만 내가 한 봉사활동에 대한 공식적인 인정!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틈나는대로 열심히 해서 200시간 300시간 채워나가야 겠습니다. 오늘은 괜히 자랑질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와 연락처로 연락해 보세요.

http://nanumi.metro.daejeon.kr
042-600-2772 (시청 1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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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청, 구청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등록 자원봉사자 센터가 있다는걸 예전에 TV로 봤었습니다.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

    2010.12.15 0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민선

    정말 대단하세요^^ 곧 한국에 가는게 본받아서 봉사활동 많이 하겠습니다~~

    2010.12.16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요... 그저 묵묵히...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열심히 하시면 되죠... 아자!

      2010.12.20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자격증 이젠 집에서 받아보세요 - 산업인력공단 배송서비스

국가기술자격증

▲ 송되어온 자격증 입니다. 큰 봉투에 구겨지지 않고 잘 왔습니다.

국가기술자격증

▲ 배송되어올 당시의 봉투입니다. 일반 서류봉투 사이즈로 등기로 왔습니다.

국가기술자격증

▲ 봉투 뒷면에는 인력관리공단의 광고와 우체국 광고가 있었습니다.

국가기술자격증

▲ 봉투 내부에는 자격증과 수첩이 들어 있었고... 별다른 안내문은 없었습니다. ^^


자격증 하나를 취득했는데... 찾으러 가지 않아도 집이나 회사로 직접 배송해주는 서비스가 있더군요. 물론 배송비를 내야하지만 궁금하기도 하고 직접 찾으러 갈 시간도 없고 해서 신청해 보았습니다. 일단 생각보다 큰 봉투가 와서 놀랐고, 내용물이 구김이 없이 잘 도착해서 놀랐습니다. 뭐 당연한거지만 워낙 당연하진 않은 일들이 많잖아요 ^^?

국가기술자격증

▲ http://www.q-net.or.kr/ 에서바로 신청할 수 있고 발급수수료는 3000원에 배송비가 218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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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포르테 쿱 1.6 GDI 시승 - 외부 생김새

포르테 쿱이 GDI엔진으로 심장을 새로이 바꾸고 돌아왔습니다. 기아에서 2박 3일간 차량을 시승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서 마음껏 타볼 수 있었습니다. 2회정도로 나누어서 2박 3일간 스승해본 느낌과 사진들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아 포르테 쿱 GDI 시승

▲ 개인적으로 포르테 쿱은 흰색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시승도 흰색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포르테 쿱 gdi 제원

▲ 포르테 쿱의 제원입니다.


기아 포르테 쿱 GDI 시승

▲ 정면의 모습입니다. 군더더기 별로 없는 깔끔한 마무리와 세로의 안개등이 포르테 쿱의포인트죠!

기아 포르테 쿱 GDI 시승

▲ 측면의 모습입니다. 문이 거의 90도 가까이 개방되죠... 쿱만의 특성이기도 합니다. ^^

기아 포르테 쿱 GDI 시승

▲ 살짝 옆으로 더 틀어보았습니다. 포르테는 예전부터 저 17인치 휠이 맘에 쏙 들었었죠... 쭉 이어져서 다행입니다.

기아 포르테 쿱 GDI 시승

▲ 헤드라이트와 안개등의 모습이 예전고 ㅏ많이 다르지 않게 이어졌습니다.

기아 포르테 쿱 GDI 시승

▲ HID 미적용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눈매는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을 디자인 입니다.

기아 포르테 쿱 GDI 시승

▲ 뒷모양입니다. 예전과 많이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예전의 스타일이 워낙 좋았다는 반증...

기아 포르테 쿱 GDI 시승

▲ 듀얼 머플러도 그대로 입니다. 예전에 비해서 특유의 배기음이 이번엔 많이 다듬어져서 부드러워진 느낌입니다.

기아 포르테 쿱 GDI 시승

▲ 쿱 엠블렘 빝에 추가된 GDI 엠블렘의 모습입니다.

기아 포르테 쿱 GDI 시승

▲ 뒤쪽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트렁크리드가 살짝 들어가서인지 훨씬 느낌이 좋습니다.

기아 포르테 쿱 GDI 시승

▲ 사이리 미러에 장착된 리피터... 얇은 스타일로 전체가 다 LED가 아닌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기아 포르테 쿱 GDI 시승

▲ 워셔노즐인데... 안쪽으로 숨겨져 있습니다. 분사되는 정도도 좋더군요... 넓게 퍼져서 나옵니다.

기아 포르테 쿱 GDI 시승

▲ 트렁크를 열어 보았습니다. 포르테 일반형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공간이 아주 넓었습니다.

잠깐 살펴본 포르테 GDI의 외부 모습입니다. 전에 비해서 많이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이번 GDI는 개인적으로 많이 바뀌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GDI엔진의 성능과 6단변속기의 적용이 훨씬 반갑더군요. 직접 몰아본 결과 예상했던 만큼의 성능은 아니었지만... 예전 4단변속기의 그 답답함이 말끔히 사라졌고, 140마력이 넘는 엔진의 성능은 포르테 쿱에 아주 잘 맞아 떨어지더군요... 이제서야 포르테 쿱이 제대로 그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보았습니다. 다만 1.6 버전에는 아쉽게도 패들 쉬프트가 없었습니다. 간이 수동이더라도 수동을 지원하니 패들쉬프트가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2.0 버전이 부러운 한가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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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중구 산성동 | 대전동물원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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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 사진과 글 잘봤습니다..
    포르테 쿱의 패들쉬프트..미지원은 아쉽긴 합니다만..
    SMG나 DSG 같은 수동 기반 미션에 패들쉬프트가 아니고서야..원가절감 차원에서 차라리 안넣는게 다행이다 싶습니다..
    제네시스 쿠페에 달아둔 패들쉬프트도 모양새는 그럴듯 하나..
    원하는 영역에서 마음대로 기어 변경이 안되고..적정 알피엠에서도 한두템포 늦게 변속되는건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고 알피엠에서 엔진을 보호한다는 미명 아래 스포츠 쿠페라고 불리는 놈들도..
    얌전한 세단처럼 세팅해놓는 건 참 안타깝습니다..;;

    2010.10.28 23:5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긴 한데... 그래도 없는것 보단 있는게 편의성 면에서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실제 운전해보니 수동모드로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적정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고 늘 오른손을 변속스틱에 가져다 놓아야 해서 운전에 집중이 잘 안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아마도 2.0엔 들어갔으니 쉽게 DIY가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순전히 편의성 면에서 필요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2010.10.29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2. 전인혜

    글 잘읽었습니다. ^^ 멋지네요~저도 이번에 포르테 쿱으로 바꾸려는 사람 중 하나 인데요.. 혹시 대전 사시나요? 어느 대리점을 가야 시승을 2박3일로 할 수 있나요? 저도 대전 살거든요^^

    2010.11.23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 대전에 살고 있는것 맞습니다. 저는 오룡역에 있는 기아지점에서 차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점 단독행사는 아니고... 본사에서 진행하는 행사였습니다. 차만 오룡역 근처의 기아지점에서 받았습니다.

      2010.11.23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3. 나그네 에이토

    잘 보고 갑니다. 2.0용 패들쉬프트(기아에서는 다이나믹쉬프트라고 하나??) 1.6 GDI에 장작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2011.03.10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비트를 활용한 직접 만드는 원목액자

DIY가 한창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뭐...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예전만큼의 열풍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때 시작했던 가구만들기가 아무래도 평생 저의 중요한 작업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바로 사진과 연계한 액자 작업인데요...  전시를 할때 사진의 최종 마무리라고 할 수 있는 액자를 직접 만드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럼 한번 보실까요?


원목 액자 만들기

오늘 활용할 목재들 입니다. 이중에서 조금만 사용할 꺼에요... ^^

원목 액자 만들기

제목에도 나와있지만 비트를 활용한 원목액자 입니다.

원목 액자 만들기

이렇게 액자 프레임이 서로 맞붙을 예정입니다. 나무못을 사용하지 않아요!

원목 액자 만들기

맞춰놓고 틀을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후에 샌딩이 들어가고 가꾸는 작업을 해야합니다.

원목 액자 만들기

ㅋㅋㅋ 다 만들었습니다. 흰색으로 색을 칠하고... 3번정도 덧칠해서 마무리만 해주면 됩니다.


비트를 활용한 짜맞추기가 처음이라 조금 어려웠는데... 갈수록 좋아지겠죠? 다음에는 45도 각도로 맞추어서 액자를 만들어야 겠습니다. 제대로 된 액자하나 만드는게 쉽지 않네요... ㅎㅎㅎ 매주 휴일에 틈틈이 작업하는데도 일주일에 액자하나 만드는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나중에 직접 만든 액자에 제 사진을 끼워서 멋지게 전시회를 할 날이 오겠죠?

Posted by 보임(bo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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