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기록2011.07.19 18:38

박경철, 안철수와 함께하는 청춘콘서트 - 우리, 함께 꿈꾸자! 
대전, 정심화홀, 2011년 6월 29일의 기록


▲ 6월 막바지 여름의 시작을 알리던 그때, 대전에서는 청춘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고, 저혼자 멘토로 삼고 있는 안철수 박경철 두분이 직접 강연하신다는 내용에 바로 등록했습니다. 서울에서 그 인기를 익히 들었지만 청춘이 어디 서울에만 있나요? 대전에도 부산에도 광주에도 우리나라 전국 어디에나 있는데... 그쵸? 그래서 방학을 맞이해 전국을 돌며 청춘을 만난다고 합니다. 대전은 그 시작이 되었구요...
자, 그럼 그날의 기록들을 한번 볼까요?


▲ 비가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 저 끝에 보이는 줄이 끝이 아니라 건물 밖에도 계속 이어져 있었습니다.

▲ 신분증 확인하고... 티켓 수령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 었는데도 신청하신 분들이 웃으며 기다려 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 물론,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희망서포터즈)도 고생이 많으셨구요...

▲ 본 행사가 시작되기 전까지... 외부에서는 부대행사와 설문 조사등이 이어졌습니다. 청춘... 밝은 웃음이 좋아보여요~

▲ 그 시간... 행사장에서는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네요... 테스트... 테스트...

▲ 객석에서는 전체적인 조율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행사장의 목소리를 담당하신 분도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 영상으로 기록하는 분들도 최종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무대뒤에서는 진행에 맞추어서 사용되어질 다양한 소스들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 행사장 밖에서는 여전히 신분 확인과 티켓배부가 서포터즈들의 노력으로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 서포터즈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이루어지는 행사...

▲ 입장이 시작되고 방청객들이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직장인들도 많이 눈에 띄네요... 학생들이 많을 것 같았는데... 이른 시간인데도 저처럼 직장을 다닌는 분들도 꽤 많았습니다. 우리시대 청춘들... 힘내시기를!!!

▲ 질문을 적어서 멘토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이벤트도 계속 진행중입니다.

▲ 아... 아직도 줄이 계속 이어져 있습니다. 다행이 비는 그쳤네요...

▲ 수많은 질문공세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그대는 진정한 청춘!

▲ 행사장 내부입니다. 점점 자리가 차고 있습니다. 곧 가득 차겠죠?

▲ 저 청춘들은 대체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요? 어떤 맘으로 이곳에 온 것일까요?

▲ 어느정도 자리가 차자 사전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열창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는데... 앵콜이 안이루어져 아쉬웠네요...

▲ 무대뒤에서는 멘토 박경철, 안철수 두 분이 도착하셔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 마이크도 달고... 준비는 다 되어가는듯 합니다.

▲ 드디어 부대뒤에서 두분이 나란히 스셨습니다. 자... 시작해 볼까요?

▲ 두분이 자리에 앉고... 청춘... 그들과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 멀리 떨어져 있던 청춘들을 직접 가까이 불러 모아서 금새 무대가 가득 찼습니다. 아... 이때 예상치 못한 멘토 두분의 반응과 행동으로 깜짝 놀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좀더 가까이 청춘들과 느끼고 나누려는 두분의 그 마음이 느껴져서 뭉클 했었습니다. 

▲ 두분의 대화가 시작되고 청춘들은 귀 기울이기 시작합니다.

▲ 곳곳에서는 이 현장을 기록하는 희망 서포터즈!

▲ 한마디 한마디 놓치지 않으려는 청중들과 하나라도 더 이야기 하려는 그들만의 시간입니다.

▲ 몸이 조금 불편 할 뿐...

▲ 늘 청춘들에게 미안하다는 멘토 박경철...  그에게 큰 용기를 얻는 청춘...

▲ 늘 한결 같은 맘으로 최선을 다하는 안철수 멘토...

▲ 오늘은 특별 게스트로 윤여준 평화재단 이사장이 함께 했습니다. 

▲ 현재에 충실하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는 내용으로 청춘들과 함께 했습니다.

▲ 가끔 웃음 짓고, 서로에게 힘을 주는 친구같은 멘토...

▲ 이들이 하는 청춘의 이야기들... 함께여서 더 행복했습니다.

▲ 고등학생들도 있네요... 이들은 또 무엇을 생각하는 걸까요?

▲ 희망 서포터들도 메모까지 해가며 열심히 경청... ^^

▲ 대략 2시간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이젠 마무리해야 할 시간....

▲ 아쉬운 마음을 담아서 함께 노래도 하고...

▲ 대기실에 찾아온 초등학생과 박경철 멘토...

▲ 그리고 잠깐의 인터뷰...

▲ 끝나고 난뒤에는 희망 서포터즈들과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잊지 않고 이들을 격려하는 두분 멘토.

▲ 두분 멘토를 보는 것 만으로도 좋은가 봅니다... ^^

▲ 두 분은 여기서도 또 한번 감동을 주시네요,,, 서포터즈 한명 한명과 악수하고 사인해주고...

▲ 귀찮고 다음 일정도 있을텐데... 사소한 두분의 마음 씀씀이가 이들 청춘들에겐 큰 힘이 될거란 걸 아시는 듯 합니다.

▲ 셀카도 기쁜 맘으로 ^^

▲ 자... 이제는 모두가 정리하여야 할 시간입니다.

▲ 희망서포터즈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청춘! 힘내십시오! 아자! 아자!

강연을 듣는건 큰 고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서포터즈를 하는건 조금 걱정이 되더군요... 너무 개인적인 욕심을 내세우는건 아닌가 하는... 하지만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박경철, 안철수 두분의 멘토가 그들만의 재능과 식견으로 청춘들에게 희망과도움을 준다면 저는 저만의 방식으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는 자원봉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록은 제가 죽고 나서도 인터넷 이라는 공간에 그대로 남아 이날의 이야기들을 후대의 청춘들에게 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날 참가했던 누군가가 훗날 이기록을 보고 그날의 느낌을 다시 기억해 낸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7월 22일 이날 미흡했던 이야기들을 마무리 하러 두분의 멘토가 다시 대전에 온다고 합니다.
이제는 객석에서 그 두분의 이야기를 듣고 느끼려 합니다. 저도 청춘 이니까요! ㅎㅎㅎ


청춘콘서트 공식 까페 : http://cafe.daum.net/chungcon
희망서포터즈 공식 까페 : http://cafe.daum.net/hopesuppo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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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경철 선생님 트위터에서 이거 보고 정말 가보고 싶었었는데...
    귀한 사진 덕분에 잘 봤습니다~^^

    2011.07.19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블라블라2011.01.04 10:27

생활사진(生活寫眞)



신묘년 올 한해 저의 블로그를 특징짓는 사자성어(?)정도 되겠습니다. ^^?

작고 소소한 것들부터 조금은 무겁고 어려운 이야기까지... 일상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을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남기는 작업을 블로그를 통해서 시작하려합니다.

작년 초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시작하면서 제가 생활하는 공간인 대전의 이야기들을 해 보았습니다. 덕분에 대전광역시 블로그 기자단에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었고, 참 많은 인연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다 블로그 덕분이었죠...

올해부터는 블로그의 본래 성격을 확실히 해서 평생의 취미이자 업인 사진을 통해서 제 일상의공간(대전광역시), 주변人(친구, 동료, 가족), 먹거리(맛집), 취미생활(가구만들기, 등산, 영화, 여행 등)을 웹을 통해서 기록하고 많은 분들과 소통하는 곳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기대하고 지켜봐 주세요~

※ 그래서... 블로그가 며칠동안 새단장을 하고 카메고리도 변경하고 그러느라 조금 불안정 할 거 같습니다. 티스토리의 문제가 아닌 제 블로그 자체의 어수선한 문제이오니 방문하시는 분들께서는 조금만 참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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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1.21 14:31 [ ADDR : EDIT/ DEL : REPLY ]

맛집 이야기/대전2010.12.22 11:13
가볍게 만나는 콩나물 비빔밥 - 대전 유성 온천동 홍천식당

홍천식당 콩나물 비빔밥

비빔밥이 나왔습니다. 뭐 별다를건 없습니다.

홍천식당 콩나물 비빔밥

장국이 함께 나오구요... 밑반찬으로 깍두기랑 김치가 나옵니다.

홍천식당 콩나물 비빔밥

비벼 먹을 장이 따로 나오는데... 이게 비법인 듯 합니다.

홍천식당 콩나물 비빔밥

양념장을 멓고 슥슥 슥슥 비벼서 먹으면 됩니다.

홍천식당 콩나물 비빔밥

식당 내부에 걸린 메뉴입니다. 다른건 안먹고 늘 콩나물 비빔밥만 먹습니다.


꽤 오랜시간 유성에서 콩나물 비빔밥을 하고 있는 식당이 있습니다. 허름하고 별 다를게 없지만, 질리지 않는 그 맛으로 아직도 손님들이 끓이지 않는 곳이죠. 특히 어른들이 많이 찾고 있어 그 맛에 있어선 검증이 된 곳입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습니다만.... ^^? 유성에서 딱히 먹을게 생각 안나면 부담없이 가볍게 들러서 먹을 수 있는 그런 곳이죠... 물론, 제 입맛에는 잘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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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1동 | 홍천식당 콩나물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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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기록2010.12.06 11:01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 한겨레 대전 독자들과 기자들의 직접 만남의 현장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함께 만나요! 자... 어떤 행사인지 보시겠습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입구에 걸려있던 PR지의 모습... 변함없는 한겨레... 아자!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이번 행사에 참가한 독자들을 위한 작은 선물들... 이런 작은 정성에 독자들은 그저 감동할뿐...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기자들이 독자들을 초청해서 대화를 하는 시간은 사상 유례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어쩌면 당연하지만 전례가 없었던 기자들과 독자들의 만남에 기자들도 독자들도 열심!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성인들만 참석한게 아닌 고등학생, 중학생들도 참여해서 한겨레에 궁금하고 바랬던 것들을 여과없이 직접 기자들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다양한 계층의 독자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전할 수 있는 기회는 그다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더욱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짧은 만남의 시간을 뒤로하고 조촐하지만 풍성했던 뒷풀이를 했습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기자들이 궁금해서 참여했다는 대학생... 순수한 그 마음이 기자들에게도 전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단체에서 함께 참석해 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식당이 문을 닫을때까지 이어진 기자들과의 이야기... 이야기...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더 많이 그리고 자주 독자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들으며 아쉽고 뿌듯했던 자리를 파했습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독자와의 만남 행사 알림 광고



소통이 요즘의 큰 화두입니다. 너도 나도 소통을 이야기 하고 그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곤 합니다. 그러나 실제 그 소통의 진정 어떠한 것인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도 대전광역시 블로그 기자단을 통해서 여러 이야기들을 시민의 입장에서 전하려 노력하지만 확실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고민이 많은 저에게 큰 돌파구가 될만한 행사가 대전에서 있다고 하여 다녀왔습니다.

<한겨레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처음엔 이게 뭐 대단해? 라는 생각을 했지만... 생각해보니 기자가 독자들을 직접 만나 독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과 함께 고민하겠다는 그 간단하고 당연한 일이 아예 없었네요... 독자는 고객이죠. 돈을 내고 신문을 사서 읽습니다. 그 고객과의 만남은 당연한 일인데...

그렇습니다. 소통이란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전시도 시민들을 직접 만나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려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든 일일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한겨레의 행사처럼 간단하게 자리 마련하고, 오고 싶은 분들 참석해서 이야기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그 자체가 진정한 소통의 자리이자 돌파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는 저 개인적으로 너무 멀리 돌아가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반성아닌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는 듯 깊은 행사였습니다. 더불어 그간의 고민이었던 대전광역시 블로그기자단의 큰 방향성을 찾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한겨레 대전지사에서는 앞으로 이와 같은 기자와의 만남의 시간을 정기적으로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그들의 목소리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블로그 기자단도 더 열심히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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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제가 활동하고 있는 대전광역시 공식블로그 http://daejeonstory.com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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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12.06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대전 기록2010.11.29 13:38


2010 대전 첫 눈

▲ 출근길의 버스정류장 보도블럭...

2010 대전 첫 눈

▲ 그늘이 진곳에는 살짝 얼음이 얼기도 하였습니다.

2010 대전 첫 눈

▲ 낙엽이 눈에 묻혀버렸습니다.

2010 대전 첫 눈

▲ 제설용 모래주머니들...

2010 대전 첫 눈

▲ 많이 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첫눈... ^^

2010 대전 첫 눈

▲ 낙엽이 채 치워지지도 않았는데... 벌써 첫눈 입니다.

2010 대전 첫 눈

▲ 예쁘게 내려준 첫눈...

많은 양은 아니지만 대전에 밤새 첫눈이 내렸습니다.
모두에게 이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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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야기2010.11.24 14:34
가을의 막바지... 동네를 거닐다 
- 대전 충남여고 주변



이 가을 정신없이 분주한 가운데...
동네 주변을 거닐다...
든든한 워킹화...
nano...
그리고...
당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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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중구 목동 | 충남여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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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이야기/대전2010.11.23 12:45

따끈한 모듬전과 시원한 막걸리 한잔의 완벽한 조화! 
대전 탄방동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겨울이면 생각나는 따근한 안주들... 거기에 시원한 막걸리 한잔... ㅎㅎㅎ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막 지져서 만든 따끈한 부침과 모듬전...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본래 이집의 메인인 백김치 되겠습니다. 겨울에도 그 맛이 여전히 일품입니다.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K-pad 라고 불리는 올레 아이덴티티 입니다. 어딜가나 빠지지 않는 인터넷 세상...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현장에서 바로 생중계~ ㅎㅎㅎ 머 그런거죠... 그래도 먹을 걸 앞에두고... ㅜㅜ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가게의 내부 모습입니다. 그리 넓지 않은 공간에 아늑한 느낌이었습니다. 여름과는 사뭇 다르더군요...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벽면 가득 메모와 낙서들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왠지 이런 풍경은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대복 백김치 비빔국수

탄방동 로데오타운 건너편에 있습니다. 외관은 이렇게 생겼구요...

이곳은 상호에서 미루어 짐작 하시겠지만 백김치와 비빔국수가 일품인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겨울이 되면서 모듬전과 막걸리로 새롭게 메뉴를 구성해서 더 좋아진 곳입니다. 그렇다고 백김치를 포기하진 않았고... 여전히 찬으로 제공이 됩니다. 모듬전에 막걸리 한잔과 함게하는 백김치의 그 아삭함도 일품이네요 ^^ 저녁 지인들과의 기분좋은 막걸리 한잔...카~ 바로 오늘인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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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 대복백김치비빔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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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김치에 동동주만 있어도 쑥쑥 넘어갈듯 하군요. 추운날일 수록 시원한 동동주가 땡기네요 ㅎㅎ

    2010.11.23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진 이야기2010.11.09 13:04

초겨울에 맞이하는 동해 추암 촛대바위 일출

오랜만에 동해 추암의 촛대바위에 다녀왔습니다. 제대로 보려면 5-6월쯤이 좋은데... 뭐... 그냥 간만에 바다 바람을 실컷 쐬고 싶어서... 그냥 무작정 다녀왔습니다. 제대로 일출을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분위기라도 느껴보세요...


추암 촛대바위 일출

▲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좌측에 뽀족하게 솟은게 촛대바위죠...

추암 촛대바위 일출

▲ 그 옆의 형제바위라고 하는 곳에서 뜨는 해를 담았습니다.

추암 촛대바위 일출

▲ 흠... 멋지게 생겼습니다. 해도 예쁘고...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추암 촛대바위 일출

▲ 바다의 일출은 언제봐도 멋집니다. @@

추암 촛대바위 일출

동해의 일출은 설명할 수 없는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좋아요... 그냥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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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시 북평동 | 촛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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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기록2010.11.05 16:23
자원봉사 100시간 인증 마일리지증 도착! (대전광역시)

드디어 마일리지증이 도착했습니다. 대단한건 아니지만... 1년간 100시간 이상의 자원봉사를 했다는걸 시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해주는 것에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년간 100시간 이면... 1년 52주니까... 주마다 2시간 이상씩 해야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쉬울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는데... 어찌되었든 꾸준히 하고 있고 해냈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한 능력이 있거나 그래서 하는 일은 아닙니다. 그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그 맘으로... ^^ 여러분들도 연말에 잠깐이라도 꼭 자원봉사에 참여해보세요.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자원봉사센터에서 등기로 보내왔습니다.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재질이라고 합니다.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이 뿌듯함이란... 안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절대...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함께 동봉되어온 마일리지증의 활용책자입니다.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가맹점에서 할인을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50%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야구장도 포함입니다. ㅋㅋㅋ 저같이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아주 좋은 혜택!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그 외에 여러곳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중복할인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작지만 내가 한 봉사활동에 대한 공식적인 인정!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틈나는대로 열심히 해서 200시간 300시간 채워나가야 겠습니다. 오늘은 괜히 자랑질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와 연락처로 연락해 보세요.

http://nanumi.metro.daejeon.kr
042-600-2772 (시청 1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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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둔산1동 | 대전광역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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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청, 구청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등록 자원봉사자 센터가 있다는걸 예전에 TV로 봤었습니다.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

    2010.12.15 0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민선

    정말 대단하세요^^ 곧 한국에 가는게 본받아서 봉사활동 많이 하겠습니다~~

    2010.12.16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요... 그저 묵묵히...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열심히 하시면 되죠... 아자!

      2010.12.20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자격증 이젠 집에서 받아보세요 - 산업인력공단 배송서비스

국가기술자격증

▲ 송되어온 자격증 입니다. 큰 봉투에 구겨지지 않고 잘 왔습니다.

국가기술자격증

▲ 배송되어올 당시의 봉투입니다. 일반 서류봉투 사이즈로 등기로 왔습니다.

국가기술자격증

▲ 봉투 뒷면에는 인력관리공단의 광고와 우체국 광고가 있었습니다.

국가기술자격증

▲ 봉투 내부에는 자격증과 수첩이 들어 있었고... 별다른 안내문은 없었습니다. ^^


자격증 하나를 취득했는데... 찾으러 가지 않아도 집이나 회사로 직접 배송해주는 서비스가 있더군요. 물론 배송비를 내야하지만 궁금하기도 하고 직접 찾으러 갈 시간도 없고 해서 신청해 보았습니다. 일단 생각보다 큰 봉투가 와서 놀랐고, 내용물이 구김이 없이 잘 도착해서 놀랐습니다. 뭐 당연한거지만 워낙 당연하진 않은 일들이 많잖아요 ^^?

국가기술자격증

▲ http://www.q-net.or.kr/ 에서바로 신청할 수 있고 발급수수료는 3000원에 배송비가 218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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