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기록2011.07.19 18:38

박경철, 안철수와 함께하는 청춘콘서트 - 우리, 함께 꿈꾸자! 
대전, 정심화홀, 2011년 6월 29일의 기록


▲ 6월 막바지 여름의 시작을 알리던 그때, 대전에서는 청춘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고, 저혼자 멘토로 삼고 있는 안철수 박경철 두분이 직접 강연하신다는 내용에 바로 등록했습니다. 서울에서 그 인기를 익히 들었지만 청춘이 어디 서울에만 있나요? 대전에도 부산에도 광주에도 우리나라 전국 어디에나 있는데... 그쵸? 그래서 방학을 맞이해 전국을 돌며 청춘을 만난다고 합니다. 대전은 그 시작이 되었구요...
자, 그럼 그날의 기록들을 한번 볼까요?


▲ 비가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 저 끝에 보이는 줄이 끝이 아니라 건물 밖에도 계속 이어져 있었습니다.

▲ 신분증 확인하고... 티켓 수령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 었는데도 신청하신 분들이 웃으며 기다려 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 물론,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희망서포터즈)도 고생이 많으셨구요...

▲ 본 행사가 시작되기 전까지... 외부에서는 부대행사와 설문 조사등이 이어졌습니다. 청춘... 밝은 웃음이 좋아보여요~

▲ 그 시간... 행사장에서는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네요... 테스트... 테스트...

▲ 객석에서는 전체적인 조율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행사장의 목소리를 담당하신 분도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 영상으로 기록하는 분들도 최종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무대뒤에서는 진행에 맞추어서 사용되어질 다양한 소스들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 행사장 밖에서는 여전히 신분 확인과 티켓배부가 서포터즈들의 노력으로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 서포터즈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이루어지는 행사...

▲ 입장이 시작되고 방청객들이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직장인들도 많이 눈에 띄네요... 학생들이 많을 것 같았는데... 이른 시간인데도 저처럼 직장을 다닌는 분들도 꽤 많았습니다. 우리시대 청춘들... 힘내시기를!!!

▲ 질문을 적어서 멘토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이벤트도 계속 진행중입니다.

▲ 아... 아직도 줄이 계속 이어져 있습니다. 다행이 비는 그쳤네요...

▲ 수많은 질문공세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그대는 진정한 청춘!

▲ 행사장 내부입니다. 점점 자리가 차고 있습니다. 곧 가득 차겠죠?

▲ 저 청춘들은 대체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요? 어떤 맘으로 이곳에 온 것일까요?

▲ 어느정도 자리가 차자 사전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열창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는데... 앵콜이 안이루어져 아쉬웠네요...

▲ 무대뒤에서는 멘토 박경철, 안철수 두 분이 도착하셔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 마이크도 달고... 준비는 다 되어가는듯 합니다.

▲ 드디어 부대뒤에서 두분이 나란히 스셨습니다. 자... 시작해 볼까요?

▲ 두분이 자리에 앉고... 청춘... 그들과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 멀리 떨어져 있던 청춘들을 직접 가까이 불러 모아서 금새 무대가 가득 찼습니다. 아... 이때 예상치 못한 멘토 두분의 반응과 행동으로 깜짝 놀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좀더 가까이 청춘들과 느끼고 나누려는 두분의 그 마음이 느껴져서 뭉클 했었습니다. 

▲ 두분의 대화가 시작되고 청춘들은 귀 기울이기 시작합니다.

▲ 곳곳에서는 이 현장을 기록하는 희망 서포터즈!

▲ 한마디 한마디 놓치지 않으려는 청중들과 하나라도 더 이야기 하려는 그들만의 시간입니다.

▲ 몸이 조금 불편 할 뿐...

▲ 늘 청춘들에게 미안하다는 멘토 박경철...  그에게 큰 용기를 얻는 청춘...

▲ 늘 한결 같은 맘으로 최선을 다하는 안철수 멘토...

▲ 오늘은 특별 게스트로 윤여준 평화재단 이사장이 함께 했습니다. 

▲ 현재에 충실하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는 내용으로 청춘들과 함께 했습니다.

▲ 가끔 웃음 짓고, 서로에게 힘을 주는 친구같은 멘토...

▲ 이들이 하는 청춘의 이야기들... 함께여서 더 행복했습니다.

▲ 고등학생들도 있네요... 이들은 또 무엇을 생각하는 걸까요?

▲ 희망 서포터들도 메모까지 해가며 열심히 경청... ^^

▲ 대략 2시간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이젠 마무리해야 할 시간....

▲ 아쉬운 마음을 담아서 함께 노래도 하고...

▲ 대기실에 찾아온 초등학생과 박경철 멘토...

▲ 그리고 잠깐의 인터뷰...

▲ 끝나고 난뒤에는 희망 서포터즈들과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잊지 않고 이들을 격려하는 두분 멘토.

▲ 두분 멘토를 보는 것 만으로도 좋은가 봅니다... ^^

▲ 두 분은 여기서도 또 한번 감동을 주시네요,,, 서포터즈 한명 한명과 악수하고 사인해주고...

▲ 귀찮고 다음 일정도 있을텐데... 사소한 두분의 마음 씀씀이가 이들 청춘들에겐 큰 힘이 될거란 걸 아시는 듯 합니다.

▲ 셀카도 기쁜 맘으로 ^^

▲ 자... 이제는 모두가 정리하여야 할 시간입니다.

▲ 희망서포터즈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청춘! 힘내십시오! 아자! 아자!

강연을 듣는건 큰 고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서포터즈를 하는건 조금 걱정이 되더군요... 너무 개인적인 욕심을 내세우는건 아닌가 하는... 하지만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박경철, 안철수 두분의 멘토가 그들만의 재능과 식견으로 청춘들에게 희망과도움을 준다면 저는 저만의 방식으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는 자원봉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록은 제가 죽고 나서도 인터넷 이라는 공간에 그대로 남아 이날의 이야기들을 후대의 청춘들에게 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날 참가했던 누군가가 훗날 이기록을 보고 그날의 느낌을 다시 기억해 낸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7월 22일 이날 미흡했던 이야기들을 마무리 하러 두분의 멘토가 다시 대전에 온다고 합니다.
이제는 객석에서 그 두분의 이야기를 듣고 느끼려 합니다. 저도 청춘 이니까요! ㅎㅎㅎ


청춘콘서트 공식 까페 : http://cafe.daum.net/chungcon
희망서포터즈 공식 까페 : http://cafe.daum.net/hopesuppo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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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경철 선생님 트위터에서 이거 보고 정말 가보고 싶었었는데...
    귀한 사진 덕분에 잘 봤습니다~^^

    2011.07.19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대전 기록2010.12.06 11:01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 한겨레 대전 독자들과 기자들의 직접 만남의 현장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함께 만나요! 자... 어떤 행사인지 보시겠습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입구에 걸려있던 PR지의 모습... 변함없는 한겨레... 아자!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이번 행사에 참가한 독자들을 위한 작은 선물들... 이런 작은 정성에 독자들은 그저 감동할뿐...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기자들이 독자들을 초청해서 대화를 하는 시간은 사상 유례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어쩌면 당연하지만 전례가 없었던 기자들과 독자들의 만남에 기자들도 독자들도 열심!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성인들만 참석한게 아닌 고등학생, 중학생들도 참여해서 한겨레에 궁금하고 바랬던 것들을 여과없이 직접 기자들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다양한 계층의 독자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전할 수 있는 기회는 그다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더욱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짧은 만남의 시간을 뒤로하고 조촐하지만 풍성했던 뒷풀이를 했습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기자들이 궁금해서 참여했다는 대학생... 순수한 그 마음이 기자들에게도 전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단체에서 함께 참석해 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식당이 문을 닫을때까지 이어진 기자들과의 이야기... 이야기...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더 많이 그리고 자주 독자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들으며 아쉽고 뿌듯했던 자리를 파했습니다.


한겨레 대전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 독자와의 만남 행사 알림 광고



소통이 요즘의 큰 화두입니다. 너도 나도 소통을 이야기 하고 그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곤 합니다. 그러나 실제 그 소통의 진정 어떠한 것인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도 대전광역시 블로그 기자단을 통해서 여러 이야기들을 시민의 입장에서 전하려 노력하지만 확실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고민이 많은 저에게 큰 돌파구가 될만한 행사가 대전에서 있다고 하여 다녀왔습니다.

<한겨레 독자와 기자와의 만남> 처음엔 이게 뭐 대단해? 라는 생각을 했지만... 생각해보니 기자가 독자들을 직접 만나 독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과 함께 고민하겠다는 그 간단하고 당연한 일이 아예 없었네요... 독자는 고객이죠. 돈을 내고 신문을 사서 읽습니다. 그 고객과의 만남은 당연한 일인데...

그렇습니다. 소통이란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전시도 시민들을 직접 만나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려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든 일일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한겨레의 행사처럼 간단하게 자리 마련하고, 오고 싶은 분들 참석해서 이야기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그 자체가 진정한 소통의 자리이자 돌파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는 저 개인적으로 너무 멀리 돌아가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반성아닌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는 듯 깊은 행사였습니다. 더불어 그간의 고민이었던 대전광역시 블로그기자단의 큰 방향성을 찾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한겨레 대전지사에서는 앞으로 이와 같은 기자와의 만남의 시간을 정기적으로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그들의 목소리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블로그 기자단도 더 열심히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전시청홈페이지 대전시청공식블로그 대전시 공식트위터

이글은 제가 활동하고 있는 대전광역시 공식블로그 http://daejeonstory.com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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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12.06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대전 기록2010.11.29 13:38


2010 대전 첫 눈

▲ 출근길의 버스정류장 보도블럭...

2010 대전 첫 눈

▲ 그늘이 진곳에는 살짝 얼음이 얼기도 하였습니다.

2010 대전 첫 눈

▲ 낙엽이 눈에 묻혀버렸습니다.

2010 대전 첫 눈

▲ 제설용 모래주머니들...

2010 대전 첫 눈

▲ 많이 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첫눈... ^^

2010 대전 첫 눈

▲ 낙엽이 채 치워지지도 않았는데... 벌써 첫눈 입니다.

2010 대전 첫 눈

▲ 예쁘게 내려준 첫눈...

많은 양은 아니지만 대전에 밤새 첫눈이 내렸습니다.
모두에게 이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대전시청홈페이지 대전시청공식블로그 대전시 공식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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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기록2010.11.05 16:23
자원봉사 100시간 인증 마일리지증 도착! (대전광역시)

드디어 마일리지증이 도착했습니다. 대단한건 아니지만... 1년간 100시간 이상의 자원봉사를 했다는걸 시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해주는 것에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년간 100시간 이면... 1년 52주니까... 주마다 2시간 이상씩 해야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쉬울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는데... 어찌되었든 꾸준히 하고 있고 해냈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한 능력이 있거나 그래서 하는 일은 아닙니다. 그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그 맘으로... ^^ 여러분들도 연말에 잠깐이라도 꼭 자원봉사에 참여해보세요.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자원봉사센터에서 등기로 보내왔습니다.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재질이라고 합니다.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이 뿌듯함이란... 안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절대...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함께 동봉되어온 마일리지증의 활용책자입니다.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가맹점에서 할인을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50%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야구장도 포함입니다. ㅋㅋㅋ 저같이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아주 좋은 혜택!

자원봉사 마일리지증

그 외에 여러곳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중복할인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작지만 내가 한 봉사활동에 대한 공식적인 인정!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틈나는대로 열심히 해서 200시간 300시간 채워나가야 겠습니다. 오늘은 괜히 자랑질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와 연락처로 연락해 보세요.

http://nanumi.metro.daejeon.kr
042-600-2772 (시청 1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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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청, 구청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등록 자원봉사자 센터가 있다는걸 예전에 TV로 봤었습니다.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

    2010.12.15 0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민선

    정말 대단하세요^^ 곧 한국에 가는게 본받아서 봉사활동 많이 하겠습니다~~

    2010.12.16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요... 그저 묵묵히...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열심히 하시면 되죠... 아자!

      2010.12.20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대전 기록2010.10.23 23:45

역광을 이용한 촬영에 아주 좋은 대전 시립미술관 앞 분수대


대전 시립미술관

▲ 휴일 오후의 풍경입니다. 가족들의 나들이에 좋은 곳이죠...

대전 시립미술관

▲ 해질녁의 미술관 앞은 역광으로 인물들을 담아내기에 아주 좋습니다.

대전 시립미술관

▲ 역광이 아주 좋았던 오후입니다.

대전 시립미술관

▲ 그냥 들이대도 제대로 나와주는 좋은 조건이 일품입니다.


대전 시립미술관 앞 분수대는 공연도 많고, 자전거를 이용한 야경촬영으로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그러나 촬영이 아니어도 휴일에 미술관에도 가고 잔디밭에서 휴식도 취할 수 있는 좋은 시민공간으로 손색이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위 사진처럼 역광을 이용한 촬영 연습에 아주 적합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휴일 멀리 힘들게 나가지 마시고... 가까운 도심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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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 대전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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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제열

    사진 아주 멋집니다....

    2010.10.25 19:29 [ ADDR : EDIT/ DEL : REPLY ]

대전 기록2010.10.14 08:30

it's daejeon 10월호에 제가 찍은 사진과 글이 실렸습니다. 무려 세 꼭지나... ^^ 완전 가문의 영광입니다. ㅎㅎㅎ 대전에서는 매달 시정소식지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정 홍보와 대전의 여러 소식들을 전하고 있으며 매달 6만부 정도를 찍는다고 합니다.

이츠대전

10월호 표지입니다. 아... 벌써 가을이 훅 지나갑니다.

이츠대전

좌측에 있는 목척교와 우측의 호반길 성심당 빵 사진이 바로 제가 찍은 사진과 블로그에 올린 포스팅입니다. ^^V

이츠대전

대전에서 공식 트위터를 운영한다는 기사가 실려있네요... 30분이내에 답변 트윗을 준다고 합니다.

이츠대전

공식 블로그와 트위터 그리고 각종 홍보채널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무려 6만명이 정기적으로 보는 시정소식지 이츠대전! 그곳에 제 사진과 글이 실렸다는 사실이 조금 의외이긴 하지만... 뭐... 영관으로 생각해야겠죠? 뭐든 열심히 하면 인정받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소식지에 실린 사진과 글은 제 블로그와 대전광역시 공식블로그(http://daejeonstory.com)에 올려져 있습니다. 대전에 관한 궁금한 것들은 대전광역시 공식 트위터 (http://twitter.com/dreamdaejeon) 으로 물어보면 친절하고 신속히 답변해 드린다고 합니다. 적극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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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기록2010.10.13 08:00

대전광역시 민선5기 출범 100일 자축의 잔치!

대전광역시 민선5기 출범 100일 기념을 하는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 뿌듯한건 그 중심에 저도 있다는 것... 하하하 머 대단한 건 아니지만 초대받아서 다녀온 것이기 때문에 자랑해 보겠습니다.
대전 민선5기 출범 100일

▲ 출범식 5일전에 받은 초대장입니다. ^^V

대전광역시청

▲ 대전광역시청의 모습... 캬~ 왠지 오늘은 더 멋져 보입니다.

대전 민선5기 출범 100일

▲ 제 자리는 2번 테이블... 중간자리에 있습니다. 영광입니다.

▲ 대전정책안내 책자와 간식이 있었습니다.

▲ 시향의 축하연주가 있었습니다. 시간관계상 2곡만...

▲ 기념 영상 상영... 진짜 멋지게 만들었던데... 조만간 파일을 구해서 꼭 올려보겠습니다. 그나저나 저 상태메롱의 스크린이 거슬리네요...

▲ 행정안전부 장관님의 영상 축하메세지... 쭈글쭈글 스크린은 영 거시기합니다.

▲ 취재진들의 취재는 시민들의 볼권리를 간혹 이렇게 막아 버리기도... ㅜㅜ 포토라인을 마련해주세요...

▲ 이날 시장님은 공약부문에서 1등하셔서 상 받으시고... 잘 하겠다는 다짐도 하셨습니다.

▲ 기분좋게 그동안의 협조에 감사와 앞으로의 많은 일들에도 협조를 부탁하시는 자리였습니다.

▲ 왠지 기분좋아 보이는 표정과 포스 가득한 자세... 제가 쪼금 못마땅하신듯 하기도 하고... ^^

▲ 블로그 기자단 총무님은 열심히 트윗으로 생중계중...

▲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대표님...

▲ 나도 초상권 있네... 라고 말씀하시는 듯...

▲ 이어서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에... 꽤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많이 오셨죠? ^^

▲ 오신분들의 질문이 조금 식상했지만... 시장님의 위트와 진지함으로 극복했습니다. 시장님 win!

▲ 시청 1층에 마련된 직원식당 한쪽켠에 이런 오찬자리가 꾸며져서... 참석자들과 함께 식사하시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 저 꿈돌이는 언제쯤 사라질까요? 영원하진 않겠죠?



나름 의미있는 자리에 초대되는 영광을 얻어...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물론 100%는 아니었습니다. 뭔가 급하게 준비한 느낌이 많았고... 특히 시민과의 대화의 시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 질문을 할 수 없었고... 오신 손님들이 질문시간에 소속단체의 홍보를 너무 많이 하시거나 소속단체에 관심을 호소하는 내용이 많아서... 정책에 대한 내용이 보족했던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앞으로 이런 행사가 있다면... 좀더 여유있고... 준비된 행사이기를 바래봅니다. 시장님... 시간내서 시민들과 난상토론 한판 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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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10.13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대전 기록2010.10.06 13:18
대전광역시장님에게서 초대장이 왔습니다.

초대장

시에서 저에게 무슨 우편물을?흠... 무슨 내용일까요?

초대장

아름다운 약속? 저기 주먹쥐고 계신 분은 시장님인데...

초대장

민선5기 출범 100일을 맞아 대전시에서 주최하는 기념행사에 초대한다는 그런 내용... ^^


아... 이런일도 있군요... 시장님이 초대장을 보내주시다니... @@ 흠... 살짝 뭔가 대단해 보이기도 합니다. 취임 100일 행사 무 ㅓ그런 비슷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시민들과 함께 하고 싶은 그런 뜻이 아닐까요? 저에게 까지 보낸 것을 보아... 다양한 분야의 분들을 초대한거 같습니다. 다녀와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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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둔산1동 | 하늘마당 #시청20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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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10.06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10.06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10.06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0.10.06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0.10.09 01:02 [ ADDR : EDIT/ DEL : REPLY ]

대전 기록2010.10.05 17:13


엑스포과학공원 일대에서 대전광역시 주최로 사이언스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올린 리플렛을 확인하시면 될것 같고... 아이들 있는 가정에서는 함께 하시기 좋은 행사가 아닐까합니다. 전국적으로도 많이 알려지고 나름 규모있는 행사이니까 체험학습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멀리 가려고 고민하지 마시고 가까운 엑스포에서 아이들과 신나는 과학체험의 기회를 가져보세요..

※ 행사 관련 문의 : 042-866-5209, 담당자 : 정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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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동 | 엑스포과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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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기록2010.09.13 09:12

대전교통문화센터는 대전시에서 시설유지 및 관리를 맡게 되고 교통안전교육은 경찰청에서 총괄하게 된다. 6월부터 8월까지 시험운영을 통해 교육프로그램을 최적화 한 이후 올 9월 개관하여 본격 시민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시는 교육청과 협의하여 대전지역 전 학생 교육을 목표로 수업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우선 교육 실시하여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조기 인식시키고, 엑스포과학공원 체험시설과의 연계프로그램을 통한 시너지효과 창출하여 효율성을 증대시킬 계획이다.

대전교통안전문화센터 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은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실시되고, 평일에는 학교나 기관등 주로 단체예약을 받고, 공휴일(주말포함)에는 가족단위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회 2시간(실내 1시간 30분, 실외 30분)씩 1일 3회 실시하게 되며, 어린이.청소년 2천원, 성인 3천원의 사용료를 받게 된다. 교육인원은 1회 20명 단위로 1일 최대 720명 교육이 가능하여 연간 약 13만명의 교육생을 수용할 수 있다.  

대전교통문화센터

대전교통문화센터 전경

대전교통문화센터

내부에 마련된 사고체험교육 설비

대전교통문화센터

외부에 마련된 자전거 안전교육 설비




대전교통안전문화센터 관람안내

운영-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제
관람-화요일~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 10시~오후 5시
실내교육 1시간 30분, 실외교육 30분으로 총 2시간 소요.
입장료-성인 3,000원, 학생, 어린이2,000원

대전 유성구 도룡동 3-1번지
042-879-2000

http://www.dtc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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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동 | 대전교통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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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임(bo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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