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북미오토쇼에서 현대의 벨로스터가 화려하게 공개 되었답니다.
현대 자동차는 미국 현지 시각으로 오후 2시 55분, 한국 시간으로 새벽 5시에 벨로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일단, 발표와 함께 인테넷에 올라온 주행영상부터 보시겠습니다. (후반부 퍼포먼스 주행을 주의깊게... )



현대 벨로스터 Veloster

^ 현대의 새로운 도전 벨로스터! 투스카니 후속으로 알려지면서 관심꽤나 받았었죠... 시원하게 공개되었습니다.

현대 벨로스터 Veloster

^ 위에 주행영상을 촬영하면서 찍은 스틸컷 중 한장인 듯합니다. 현대의 그 곤충룩을 그대로 이었으며 나름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현대 벨로스터 Veloster

^ 내부 모습입니다. 뭐... 익숙한 구성입니다. 크게 달라지진 않았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현대 벨로스터 Veloster

^ 내부 모습입니다. 수동을 기본으로 보여주고 있고... 발표자료에 의하면 더블클러치미션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기대가 안될 수 없겠죠?

현대 벨로스터 Veloster

^ 퍼포먼스 주행으로 볼 때 하체가 제법 단단히 셋팅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현대 벨로스터 Veloster

^ 인터넷에 올라있던 벨로스터의 티저이미지 입니다. 자... 이젠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투스카니를 탔었고, 그 후속을 기다리던 저에게는 실로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디자인과 엔진, 미션까지... 그리고 나름 대중적인 구석들까지...
2.0에 터보면 참 좋겠지만... 그건 튜너들이 출시 이후에 맘껏 보여줄테고...
일반인들이야 스타일있는 디자인과 높은 연비, 적절한 가격이면 좋으니...
이제 국내에 적절한 가격으로만 나와준다면 어느 정도 승산이 있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2011년은 개인적으로 여러가지로 기대가 되는 한해입니다. ^^
Posted by 보임(bo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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