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야기/책2010. 10. 18. 14:37


도구를 다룸에 있어서 가장 기본은 메뉴얼 정독... 사진도 예외가 아니라 생각한다. 카메라와 다양한 도구를 이용한 촬영이 사진이라면... 그 도구를 활용하기 위한 메뉴얼의 탐독은 무엇보다도 우선시 되어야 하며... 늘 곁에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실제로 각 카메라 메이커마다 책 한권 정도 분량의 메뉴얼을 제공하고 있으며, 크기도 핸드북 사이즈로 제공하고 있다. D3의 메뉴얼은 총 444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로 120mm 세로 165mm의 사이즈이다. 열심히 읽어보고 도 읽어 보아야한다. 물론 많이 찍는것도... ^^
Posted by 보임(bo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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