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야기/책2010. 8. 18. 08:30
포토북... 꽤나 크고 두꺼운 책이라 제대로 주저 했는데... 어찌되었든 사진책이니까... 일단 읽어 보았습니다. ^^ 라고 쓰고... 사진으로만 이루어져서 그냥 부담없이 읽었다 라고 읽습니다. ㅋㅋㅋ 일단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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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등 입니다. 두께가 감이 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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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넘기고 나오는 서문과 안내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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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설명이 윗부분에 나오고, 대표작이 아래에 배치되는 레이아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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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감상하기에 좋은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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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용어설명이 부록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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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설명 끝에는 단체오 장르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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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인쇄 수준이 좋았고 반사도 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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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사진책 입니다. ^^



THEPHOTOGRAPHYBOOK(더포토북)
카테고리 시/에세이 > 인물/자전적에세이 > 예술가
지은이 편집부 (마로니에북스,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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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사진책> 이어서 부담 없이 읽고 사진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꽤나 유명한 작가들 위주로 이루어진 점이 아쉽고, 두께가 있는데도 제본이 약해서 펼쳐보기가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작가오 사진을 책 한권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네요... 사진사를 쭉 훓어보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Posted by 보임(bo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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